花雲의 산책로/詩映山房 이야기

바느질 솜씨

花雲(화운) 2015. 5. 4. 09:48

손님이 오신다기에

이불깃이랑 베갯잇을 새로 달았다.

 

2층 침실

 

손님 내외분이 주무실 곳

 

1층 침실

 

주방 입구

자투리 천으로 간이 러너를 깔았다.

 

아일랜드 식탁

체크천으로 매트를 깔아 놓으니

한결 깔끔해 보인다.

 

계단 입구

천정 홈 파임이 보여서 가리개를 했다.

 

다용도실

보일러실이 어수선하기에...

 

'花雲의 산책로 > 詩映山房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찔레꽃 피는 계절  (0) 2015.05.17
모란이 피던 날  (0) 2015.05.08
2015 봄  (0) 2015.04.23
피어나는 봄  (0) 2015.04.17
할미꽃  (0) 2015.04.04